중학교에서의 첫시험이군요.
많이 긴장되시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어떤가요?
아이도 긴장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나요?
지나치게 긴장을 하고 있다면 안정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다면 중요성에 대해서 일깨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첫시험이기 때문에(물론 배치고사를 치긴 했지만) 이 시험으로 선생님이 아이를 평가하는 근거가 되며, 앞으로 중학교 3년을 지내는 기초가 될 것임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즉 이번 시험의 성패 여부에 따라 중학교 3년의 생활이 성공적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할 수 있음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물론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만일 실패했을 경우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겠지만, 일정 수준의 긴장감은 주어야 합니다.
중학생 부모님들 상담해보면 대부분의 고민이 성적이 나쁜 것도 나쁜 거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의욕이 없고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점수가 나빠도 속상해하지도 않고 다음에 잘보면 되지 하는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고...
이런 버릇은 일찍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중요한 것이 건강관리입니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오랜시간 공부해야 하기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30분이라도 낮잠을 잔 후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두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먹거리도 신경을 써서 체력이 떨어짐으로 집중력도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렇게까지 해주는데..."하면서 아이한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맛있는거 먹으면서, 잠깐이라도 낮잠을 자면서 엄마가 나를 위해 배려하고
함께 고생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지혜롭게 하시길 바랍니다^^
중요한 건 시간 관리입니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시험보는 과목수가 많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우선 시험 준비 시간표를 짜보세요.
엄마들이 학교다닐 때 했던 것처럼 4월 13일 영어 1과 본문 외우기,문제풀기,
4월 14일 사회 1단원 요약정리, 프린트 외우기, 문제 풀기....
이런식으로 날짜별로 과목별로 공부 계획표를 만듭니다.
그런 다음 노트정리와 프린트를 챙깁니다.
요즘은 노트필기보다는 프린트를 많이 나눠줍니다.
따라서 과목별로 담당 선생님이 나눠주신 프린트가 빠진 것이 없나 확인하고
노트 필기도 확인하여 빠진 부분 보충해야 합니다.
수학같은 경우는 문제를 프린트로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시 한 번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필요하구요.
그래서 시험볼 때까지 가능하면 프린트를 가지고 다니도록(학교에 놔두지 않도록 ) 해야합니다.
시험 전날 프린트나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오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기출문제 사이트를 활용하여 문제 풀이를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문제집 문제보다는 기출문제들이 유형이 좀 다르거든요.
학교에서는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감각을 익히는게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같은 학교 선배들이 보았던 시험 문제를 확보해서 풀어보는 것도 좋구요.
가장 중요한 건 암기보다는 이해와 종합적 사고능력입니다.
요즘은 암기만 했다고 해서 맞출 수 있는 문제보다는 외운 것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더 많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런 것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다양한 문제풀이입니다.
우선 기본 개념을 익히고, 외울만큼 충분히 외운 다음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컨설턴트
많이 긴장되시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어떤가요?
아이도 긴장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나요?
지나치게 긴장을 하고 있다면 안정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다면 중요성에 대해서 일깨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첫시험이기 때문에(물론 배치고사를 치긴 했지만) 이 시험으로 선생님이 아이를 평가하는 근거가 되며, 앞으로 중학교 3년을 지내는 기초가 될 것임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즉 이번 시험의 성패 여부에 따라 중학교 3년의 생활이 성공적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할 수 있음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물론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만일 실패했을 경우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겠지만, 일정 수준의 긴장감은 주어야 합니다.
중학생 부모님들 상담해보면 대부분의 고민이 성적이 나쁜 것도 나쁜 거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의욕이 없고 욕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점수가 나빠도 속상해하지도 않고 다음에 잘보면 되지 하는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고...
이런 버릇은 일찍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중요한 것이 건강관리입니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오랜시간 공부해야 하기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30분이라도 낮잠을 잔 후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두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먹거리도 신경을 써서 체력이 떨어짐으로 집중력도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렇게까지 해주는데..."하면서 아이한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맛있는거 먹으면서, 잠깐이라도 낮잠을 자면서 엄마가 나를 위해 배려하고
함께 고생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지혜롭게 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아들맘
나를위해 배려하는구나..저도 노력해야겠어요..^^
바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시험보는 과목수가 많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우선 시험 준비 시간표를 짜보세요.
엄마들이 학교다닐 때 했던 것처럼 4월 13일 영어 1과 본문 외우기,문제풀기,
4월 14일 사회 1단원 요약정리, 프린트 외우기, 문제 풀기....
이런식으로 날짜별로 과목별로 공부 계획표를 만듭니다.
그런 다음 노트정리와 프린트를 챙깁니다.
요즘은 노트필기보다는 프린트를 많이 나눠줍니다.
따라서 과목별로 담당 선생님이 나눠주신 프린트가 빠진 것이 없나 확인하고
노트 필기도 확인하여 빠진 부분 보충해야 합니다.
수학같은 경우는 문제를 프린트로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시 한 번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필요하구요.
그래서 시험볼 때까지 가능하면 프린트를 가지고 다니도록(학교에 놔두지 않도록 ) 해야합니다.
시험 전날 프린트나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오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기출문제 사이트를 활용하여 문제 풀이를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문제집 문제보다는 기출문제들이 유형이 좀 다르거든요.
학교에서는 어떤 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감각을 익히는게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같은 학교 선배들이 보았던 시험 문제를 확보해서 풀어보는 것도 좋구요.
가장 중요한 건 암기보다는 이해와 종합적 사고능력입니다.
요즘은 암기만 했다고 해서 맞출 수 있는 문제보다는 외운 것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더 많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런 것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다양한 문제풀이입니다.
우선 기본 개념을 익히고, 외울만큼 충분히 외운 다음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물론 이런 관리들은 아이 스스로 하기 힘드니 부모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야 할 것입니다.
답글
아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