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이제애들이 초3,초5된 맘입니다..선배맘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글올립니다.
큰애는 초3학년때한 5개월간 GNB영어르 보내서요, 근데나름학원을 골라간건데도불구하고,,
자주샘도 바뀌고, 학원생들이줄어드니까,, 고학년들하고도 수업을 하고,수업시간도 왔다갔다하느등
학원에 신뢰도 않가고ㅡㅡ 애도 힘들어해 중단해서서요,, 이제는 본인도 하려고 해서보니시작하려합니다,,근데쉬다가 사려니.. 애가 잘 따라갈수있어야하기에.. 학우너이 좋은지 아님 원어민 수업이 좋은지요../? (주변에서 윤선생이나 .. 화상영어도 말을하기느 하는 데.. 하신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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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맘
저는 현재 중1 딸을 두고 있는 엄마구요.. 저희 딸은 지금 sda학원에 다니구 있구요..이곳에 다닌지 만 2년하구 몇개월 되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학원을 추천하고 싶네요..
삼육재단어학원이라 종교적으로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이쪽 학원이 단계별로 수업 진행이 되고 학원비도 다른 학원에 비해 비싸지 않으면서도 질은 훨씬 괜찮은 것 같네요..
저의 딸아이도 3학년때 윤선생을 보내봤는데...선생님의 자질도 그렇고 수업도 제대로 하지 않고 단어 위주의 학습이 별루더라구요...딸아이도 이 학원이 더 잘 맞는것 같다고 하네요..
같은 수준으로 묶어서 수업을 하고 같은 진도로 반 마다 인원도 틀리지만 단계가 낮은 곳은 12-15명 정도되구요.. 매일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 10-15분이 있구요.. 단어 시험과 위클리와 한텀이 끝나면 파이널 시험으로 전체적인 평가로 윗단계로 올라가거나 잘 따라가지 못하면 리핏 제도가 있어 반복 학습으로 이루어지므로 제 개인적으로는 이 학원을 추천하고 싶네요...
님의 사시는곳은 어디신지? 서울 쪽이면 지점을 쉽게 찾을 수 있을것 같구요...
저의 딸아이 경우에는 석관동에 있는 주니어학원에 보냈구요... 5학년 겨울 방학에 도봉동으로 이사를 와서 이쪽에서 이관하여 다니고 있거든요...
이사를 가더라도 집 근처의 지점으로 이관도 가능하구요... 한텀이 두달과정으로 되어 있구요.. 한텀 초에 선생님의 프로그램을 받을수 있구요..매일 부모님의 싸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저희 딸 아이의 경우의 레벨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원어민 전화영어 수업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네요~~
이와 비슷한 영어 학원으로 토피아 영어학원도 있구요...이곳이 sda보다 좀더 많이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를 많이 시키는 것 보다 영어학원과 아이와 잘 맞는게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영어라는 과목은 특히 집에서 가까운 곳 보다 좀 더 좋은 프로그램과 아이와 잘 맞는 곳에 보내는게 중요한 것 같구요...
어학은 한꺼번에 잘하는 과목인 아니니깐 엄마의 기다림이 많이 필요로 하는 과목입니다...
재작년 학원 세미나에 가서 들었는데... 영어를 처음 배울때 어렵고 지겹다는 생각을 들게 하면 언어를 배우는데 실패하는거라구요...
언어는 적어도 3년-4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 보이는 거라구..
억지로 시키기 보다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 학원을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아이가 경쟁을 좋아하는 아이인지... 아이의 성향에 따라 영어수업의 방법이 틀리게 되니깐요..
학원선생님과의 상담도 중요하구요~~
두서 없이 써내려가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봤습니다..
따로 더 궁금하시면 [email protected] 로 메일 주시면 알려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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