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우선 책이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예쁘고요~
시리즈로 되어있는 책인데 단행본으로 지안이가 이해할 만한 책을 몇 권 고른 거랍니다.
Little red ridine hood는 지난 8월 미피미술관에 다녀온 후, 인형극으로 보고 완전히 푹~ 빠졌던
책이고, 그 후에 같은 출판사(paran)에서 나온 A Shoemaking grandfather and the Elves를
보는 즐거움에 빠져있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스토리가 길지도 않아서 더욱 함께 읽기에 좋아요~
함께 들어있는 CD가 있어서 자주 들려주면서 스토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함께 들어있는 동요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거라서 유익하기도 하고요
특정 출판사가 좋다라기 보다는 예쁜 색감과 그림이 많은 책들이 좋은 것 같아요^^
아직은 글밥이 많은 건 필요없으니까, 엄마가 재미나게 이야기를 만들어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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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에 성향에 맞게 잘 골라서 읽어주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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