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aeskoo
등록일 2010-04-15 17:39
조회수 3,890
댓글 1
저희 둘째 이야기입니다.
어디가서 말썽을 피우는 아이도 아니고, 나대는 아이도 아닙니다.
올해 중1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알수가 없답니다.
왜 우리 아이만 유독 걸고 넘어지는지 해를 끼치는 아이가 전혀 아닙니다
마음의 상처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담임샘이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어 문자 올립니다.
아이 한테는 표현을 못하고, 다독거려 주고 있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말입니다.
이해가 가지를 않아 그럽니다. 왜 그러실까요?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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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당사자인 선생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나서... 그 때 판단하시고 대처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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