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크리스마스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를 살짝 했었는데... 쟁일~ 비만 내리네요!!ㅠ 울동네는...
한준이 어린이집에서 앞치마 두르고 만든 케이크
엄마생일이 곧 온다고~ 마트 다녀오니 벽에 엄마 생신축하해요~~하고 붙여놓고...
노래공연도 이어졌다는...♬
아빠회사에서 준 뜨레쥬르 케이크
망토겸 무릎담요랑 목에거는 인형까지 이뻤구요~
오늘 장만한 베스킨라빈스31 매장에 있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함찍어봤네요!!~
우리는 기냥 젤큰 페밀리세트로 장만해서... 바로 바닥봤다는...~
달콤한 케이크 먹고~~ 마무리도 잘하시고~ 2010년계획도 잘 챙겨보세요!!
전같진 않지만~ 크리스마스 울집 반짝이는 달콤한 하루~.~
모두모두에게 해피한 크리스마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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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신랑도 회사에서 케잌 2개다 선물 받아왔더라구요...ㅋㅋ
아들하고 촛불켜고 끄고 생일축하노래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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