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2살즈음에 주방놀이하는 것을 즐기더라구요.
살려니 몇 마논에서 몇 십만원은 족히하길래 만들어줬던 주방놀이입니다.
물론 몇 년 가지고 놀진 못하지만요.
재료>
단단한 박스(거봉박스), 데코시트지, 스티커, 본드, 물병마개, 과일포장용 투명상자, 스카치테잎, 가위
만들기>
1. 박스에 데코시트지를 붙여줍니다.
2. 과일포장용 투명상자를 반으로 잘라 구분되는 쪽은 위쪽, 뚜껑은 상자안쪽 에 본드로 붙여줘요.
3. 포장용 투명상자2쪽에는 빼빼로 상자에 시트지를 붙여 본드로 고정, 투명상자 1쪽은 담배상자로 고정해줍니다.
4. 불조절장치는 오렌지병 뚜껑인데요. 별스티커만 붙여서 본드로 고정해줍니다.
5. 그 외에는 스티커로 이곳 저곳을 장식해줍니다. 불나오는 부분도 만들어주고요.
6. 윗부분과 아랫부분 중간에 플라스틱 문짝을 달아줬는데요. 칫솔구입시에 붙어있는 투명플라스틱을 이용했구요. 잡지에 이쁘게 써있는 글씨부분을 오려서 스카치테잎으로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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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예린맘
답글
린아
포동아내
그럴듯해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장난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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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은채맘
답글
김짱구
손재주가 없어서,,,
님처럼 이쁘게 멋있게 만들어주진 못하겠지만
만들어줘야겠어요^^
답글
자경맘
2세라면,,만2세를 말씀하시는건지요??ㅋㅋㅋㅋ
저는 13개월 된 아가가있는데,,,주방놀이 세트가 있긴 한데,,,ㅣ별 흥미를 안보이고 빨기만 하더라구요~~
답글
미달이
와...너무 멋찌네요...
아이들 장남감 가격도 비싸지만 오래 가지고 놀이 못해서 사주기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아이들도 사준 장난감보다 더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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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하늘부인
어차피 아이들 장난감 오래 갖고 놀지도 않는데 말이죠..
진짜 비싸요 요즘 ..물론 잘 나오기도 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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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