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9-02-21 14:45
조회수 2,020
댓글 4
우아 멋진 마을이 생겼네요.
반가운 마음에 이장님이 뉘신지 모르겠으나
허락없이 터전을 잡아봅니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고 멋진 마을로 성장하길 바랄께요.
좋은 이야기 행복한 마음.
마을에서 많이많이 담아가겠습니다.
시은맘
답글
가현맘
꼬맹언니
소천(少天)
시은맘
답글
가현맘
색다른 느낌!!
답글
꼬맹언니
근데.. 아래 사진.. 계란한판에 초 30개..
괜히.... 뜨끔하네요. ㅋㅋ
답글
소천(少天)
전혀 모르는척.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