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최선경
등록일 2009-03-10 16:51
조회수 3,367
댓글 2
초등2학년이 우리 아들의 방을 공개합니다.
책장에 그리 많은 책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끼고 좋아 하는 책들만
가득하여서 아들은 좋아 합니다.
아직 많은 공간이 비어 있는데 앞으로 차곡 차곡 채워 져야겠죠?
시은ㅁ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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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시은ㅁ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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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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