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이 소복히 왔지요..
간만에.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마시고,,
아이들하고 눈 구경 실껏 했어요.^^
연말도 오고,,,
남편이.. 올 한해 아이들 키우느라 수고 했다고,,
선물을 사 주신다네요..ㅎㅎ
눈도 오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선물 사준다는 말에 좋아라~~~
신나서.. 바로 쇼핑 갔어요..ㅋ
요즘 나이가 들었는지..
악세사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예쁜 귀걸이 선물을 해 줬어요.^^
선물도 받고, ㅋㅋ
맛있는 점심도 먹고,
넘... 행복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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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앙~~ 부러버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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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향긋한 커피도 마시고 신랑분이 선물도 사주시공...왕...정말 행복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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