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그림 동화책. 핀리는 언제나 할아버지가 쓸쓸할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할아버지 말동무를 해 드리려고 할아버지 집으로 갔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람! 할아버지는 핀리가 찾아 갈때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외출을 하셨어요. 마침내 할아버지는 핀리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리셨죠. 바로 일요일에 만나는 방법이었어요. 그래서 일요일에 만난 핀리와 할아버지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게 되었어요. 남에게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창작동화. 2)개구리네 한솥밥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서로 돕고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시어와 운율에 담은 백석의 동화시. 가난하나 마음 착한 개구리는 형네집에 쌀을 얻으러 간다. 바쁘게 가는 도중에도 발다친 소시랑게 고쳐 주고 길 잃은 방아깨비 길 가르켜 주고 구멍에 빠진 쇠똥구리 끌어내 주고 풀에 걸린 하늘소 놓아주고 물에 빠진 개똥벌레 건져내 주는데... 3)고양이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 193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무신>이 가작에 뽑혀 문단활동을 시작한 아동작가의 유아 그림동화. 살살 앵두나무 밑으로 노마는 갑니다. 노마 담에 똘똘이가 노마처럼 살살 앵두나무 밑으로 갑니다. 똘똘이 담에 영이가 살살 똘똘이처럼 갑니다. 그리고 노마는 고양이처럼 등을 꼬부리고 살살 발소리 없이 갑니다. 아까 여기 앵두나무 밑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이렇게 살살 가던 것입니다. 노마, 똘똘이, 영이가 고양이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 | |
4)노란우산 출판사 재미마주 책소개 | 비오는 날의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 비오는 날 노란우산이 밖으로 나왔어요. 길을 따라 걸어가며 파란우산을 만나고 골목길을 지나 빨간우산도 만나 함께 걸어가요. 빗방울 떨어지는 다리를 건널때 초록우산도 만났어요. 놀이터를 지나고 분수대를 지나며 여러가지 색깔의 우산친구들이 모였어요. 무슨 얘기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재잘재잘 거리며 학교로 가고 있어요. 부록으로 15곡의 배경음악이 담긴 CD-ROM 1장을 첨부했습니다. | | |
5)눈다래끼 팔아요 출판사 언어세상 책소개 우리 옛 아이들의 숨어 있는 이야기를 담는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이번 권 <눈 다래끼 팔아요>는 속눈썹 뿌리에 세균이 들어가 눈시울에 생긴 부스럼, 눈 다래끼를 없애는 방법을 담았다. 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방바닥에 문질러 뜨거워진 얼레빗의 등을 다래끼 난 눈에 대어 터뜨리는 민간요법으로 다래끼를 치료했다. 그 모습을 할머니의 특별한 비법으로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순옥이의 눈에는 다래끼가 생겼습니다. 만수에 놀림에 엉엉 울어버린 순옥이. 마을에 사진사 아저씨가 왔지만 다래끼 때문에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되자, 만수의 놀림은 강도가 더욱 더 높아집니다. 할머니는 우는 순옥이를 달래, 다래끼를 치료하기 시작하는데…. 자신을 놀리는 만수에게로 다래끼가 옮겨가기를 바라면서, 만수네 집 앞에 돌맹이 두 개 사이에 속눈썹을 감춘 순옥이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하다. 지금은 보기 힘든 떠돌이 사진사와 다래끼 치료 방법이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화사한 그림은 할머니의 따뜻한 온정이 느껴진다. 그리고, 제 36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인 <똥떡>의 저자의 책이다. 6)만희네집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도시에서 살던 만희네가 꽃과 나무가 있는 할아버지의양옥집으로 이사를 간다. 마당, 광, 장독대, 가마솥 등 할아버지 집에는 재미난 장소가 많다. 꼼꼼하게 그려진 동양화풍의 그림이 집안여기저기를 돌아보게 하 고 집안물건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 | 7)모기와 황소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파리는 몰래 소의 피를 빨아먹다가 소가 휘갈긴 꼬리채에 바닥으로 나동그라지고 맙니다. 파리는 벌벌 떨면서 용서해달라고 싹싹 빌지요. 우연히 파리를 만나게 된 모기는 황소에게 혼난 파리의 얘기를 듣자 코웃음을 치며 황소는 자기의 밥이라고 말합니다. 네가 못나서 소를 무서워 한다느니, 네 이야기느 새빨간 거짓말이라느니 하며 다투던 둘은 직접 소를 찾아가 누구의 말이 옳은지 증명해보기로 하는데... 8)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 출판사 재미마주 책소개 힘이 센 병아리 한 마리가 수탉으로 자라나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이 되지만 세월이 흐르자 수탉은 힘이 빠지고 맙니다.진정한 최고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그림동화입니다 9)솔이의 추석이야기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도시에 사는 솔이네 가족이 추석 명절 지내는 이야기 를 그린 그림책입니다.고향의 푸근함을 듬뿍 느끼고 돌아온 솔이네를 통해 가족간의 사랑,이웃과 나누는 정 등 우리의 미풍양속을 느끼게 해줍니다 10)쌀밥보리밥 출판사 아이세움 책소개 삼촌과의 쌀밥, 보리밥 놀이에서 계속 지기만 하는 예님이는 맥이 풀립니다. 삼촌이 또 웃기 시작합니다. 웃음을 참느라 풋풋거리기도 합니다. 예님이는 약이 바짝 오릅니다. 낯선 세계에 부딪쳐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어린 동심의 순진난만한 모습을 그린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이야기. 어린이의 살아 있는 표정, 자유로운 글 배치, 포근하고 따뜻하게 펼쳐진 수채화의 색채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11)엄마마중 출판사 소년한길 책소개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동화. 아기는 전차 정류장에서 엄마를 기다린다. 짧은 다리로 낑 하며 안전지대에 올라서지만 엄마는 보이지 않는다. 전차가 멈춰 설때 마다 고개를 내밀고 엄마를 찾지만, 차장도 엄마가 언제 올지 모른다. 요란스럽지 않게 아기는 바람이 불어도, 전차가 왔다 가도, 코가 새빨갛게 되어도 엄마를 기다릴 뿐이다.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이 동화는 예술성이 사회 현실에 대한 관심과 어울려 코끝이 빨갛게 달아오른 아이의 귀여운 모습과 추위에 혼자 놓여진 아이의 현실이라는 비판적인 시각을 조화롭게 드러내고 있는 그림동화이다. 12)엄마 난 이옷이 좋아요 출판사 재미마주 책소개 열두달 옷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옷에 얽힌 아이들이야기를 월별로 다룬 동화책.사촌언니에게 물려 입은솜치마,할머니가 해주신 색동 저고리 등 옷을 통해 나누는 이웃과 가족의 따뜻한 마음과 옷과 더불어 장난 하고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세계를 엿 볼 수 있다. 13)영이의 비닐우선 출판사 창비 책소개 1980년대 초에 씌여진 윤동재 시인의 시 <영이의 비닐우산>을 그림 작가 김재홍이 그림을 그려 놓아 새로운 그림책으로 탄생했다. 이 작품은 비닐우산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것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운다.
비 오는 월요일 아침, 영이는 학교 가는 길에 거지 할아버지가 담벼락에 기대어 앉아 비를 맞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할아버지 옆에는 빗물이 졸졸 넘치는 쭈그러진 깡통 한 개가 놓여 있습니다. 거지 할아버지는 아이들의 놀림과 문방구 아주머니의 핀잔을 받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영이는 아침 자습을 마치고 할아버지 곁에 와 자신의 비닐우산을 씌어주는데….
시인의 경험을 담은 <영이의 비닐우산>은 영이의 시선으로 표현함으로써, 영이의 마음을 차분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냈다. 현실을 표현하는 회색, 나눔을 표현하는 초록의 이미지가 중첩되어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특히, 빗소리가 들릴 것처럼 생생한 비 오는 날의 풍경 속에서 거지 할아버지에게 비닐우산을 건네는 영이의 수줍음과 용기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
14)왕치와 소새와 거미 출판사 다림 15)이모의 결혼식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 내가 엄마 아빠랑 어디 갔다 온 줄 아세요? 바로 그리스 크레타 섬의 작은 마을 스피나리예요. 그곳에서 이모의 결혼식이 있었거든요. 아, 다시 생각해도 무척 즐거워요. 왜냐고요? 거기서 아주 멋진 일들이 있었거든요. 외국인과 결혼하는 이모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주인공이 그리스에 가서 겪은 일들을 담은 그림책. 인물들의 과장되고 풍부한 표정, 동작선이 큰 몸동작, 만화의 장점을 그림책에 접목해 이야기의 율동감을 더했다. 또한 화려하고 밝은 색채가 신나고 명랑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준다. 2004년 제10회 황금도깨비상 그림동화 부문 수상작. | |
16)쪽빛을 찾아서 출판사 보림 책소개 전통문화 그림책『솔거나라』시리즈 제20권《쪽빛을 찾아서》. 본 시리즈는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그림책에는 의식주, 신화와 신앙, 의례와 풍속, 예술과 놀이, 과학 기술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이 오랜 세월 가꾸어 온 우리 문화가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20권 <쪽빛을 찾아서>는 전통 염료를 만드는 과정과 그 색깔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늘빛과 바다빛을 닮은 쪽빛을 재현해 내려는 물장이의 집념을 통해서 자연의 색깔을 그대로 담으려 한 우리 조상들의 색채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개정판.
☞ 염색기법으로 표현된 일러스트레이션 그림 작가 유애로는 책의 내용에 맞도록 한 장면 한 장면을 천에 물감을 들인 다음, 그 위에 그림을 그림으로써 독특한 천의 질감 효과는 물론 은은한 염색효과를 충분히 살려 내었습니다. | |
17)할머니집에서 출판사 보림 책소개 할머니 집에서』는 도시 아이 솔이가 시골 할머니 집에서 마주친 '작은 기쁨과 경이의 순간들'을 발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입니다. 도시에 견주어 왠지 답답하고 지루할 것만 같은 시골의 일상이, 천진난만한 솔이의 눈과 입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흥미진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솔이의 꾸밈없는 시선을 따라 한적한 시골을 거닐다 보면, 재미있는 볼거리, 놀 거리를 곳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감자를 포기째 뽑았더니 고구마처럼 자주빛이 도는 감자가 주렁주렁 딸려 나옵니다. 그 옆에서 두더지가 고개를 쏙 하고 내밉니다. 한편 무뚝뚝한 남자아이 상구의 사랑 표현법도 펼쳐집니다.
솔이가 변해 가는 과정은 네 편의 에피소드가 하나씩 펼쳐질 때마다 은근히,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18)해치와 괴물 사형제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우리 민족의 상상의 동물인 해치. 해태라고도 불리는 해의 신 해치와 괴물 사형제의 이야기를 컬러그림과 함께 그린 그림책. 세상이 처음 생겼을 때 하늘에는 어둠을 밝히고 정의를 지키는 해의 신 해치가 살았다.해치는 어두운 땅속나라 괴물형제들과 대결을 하는데 19)황소 아저씨 출판사 길벗어린이 책소개 마음이 따뜻한 황소 아저씨의 도움으로 부모를 잃은 새앙쥐 형제들이 추운 겨울날 배고픔을 잊고 건강하게 자란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린 유아 그림동화. 한밤중, 황소 아저씨네 추운 외양간에 하얀 달빛이 비치었어요. 둥그런 보름달님이 은가루 같은 달빛을 쏟아 놓은 거예요. 황소 아저씨는 보릿짚에 주동이를 파묻고 쌕쌕 숨소리를 내며 잠들어 있었는데, 새앙쥐 한 마리가 외양간 모퉁이 벽 뚫린 구멍으로 얼굴을 쏙 내밀고 찾아왔어요. 황소 아저씨 등을 타고 구유 쪽으로 달려가던 새앙쥐는 황소 아저씨게 새차게 내리친 꼬리에 동댕이쳐지는데... 파란색 바탕에 하얀색과 노랑색이 어우러진 헝겊 위 그림은 전체적으로 힘이 느껴지면서 정겹기만하다. 20)황소와 도깨비 출판사 다림 책소개 천재작가 이상이 쓴 유일한 동화 한편. 식량이 떨어질 즈음해서 황소 등에 나무를 싣고 마을로 팔러 나갔던 돌쇠는 꼬리를 잘려 요술을 부릴 수 없게된 딱한 도깨비를 만나는데... 도깨비를 구해준 돌쇠를 통해 생명존중사상을 가르친다. 21)거미와 파리 출판사 열린 어린이 책소개 | 영국의 시인 메리 호위트가 1829년에 쓴 시를 토니 디터리지가 독특한 그림으로 1920년대의 흑백 영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로 구성한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책. 예쁜 응접실, 포근한 침실, 좋은 음식으로 거미는 어여쁘고 우아한 파리 아가씨를 유혹 하지만, 아가씨는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그만 유혹적인 말에 거미를 두고 돌아섰던 파리 아가씨는 거미의 곁으로 돌아온다. 노련한 거미와 순진한 파리가 옥신각신 주고 받는 대화, 유령이 되어 경고하러 사선 워터하우스 귀뚜라미와 나비 부인이 주는 즐거움, 고전적인 헐리우드 공포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흑백 그림의 독특함을 즐길 수 있는 이 그림책은 고전적 명시를 현대적 버전으로 멋지게 해석해 낸 작품이다. | |
22)고릴라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고릴라를 무척 좋아하는 한나는 아빠와 동물원에 가고싶어합니다. 그러나 늘 바쁜 아빠는 한나의 생일 선물로 고릴라 인형을 사줍니다. 꿈 속에서 아빠만큼 큰 고릴라가 나타나 한나와 함께 동물원에 가서 수많은 고릴라와 오랑우탄을 구경한다는 이야기. 그림동화책. 23)구렁덩덩 신선비 출판사 웅진주니어 책소개 『우리 옛이야기』시리즈 제20권《구렁덩덩 새 선비》. 본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가운데 서사 구조가 뛰어난 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각 권의 그림책은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려냈으며, 부드러운 입말체로 맛깔나게 풀어냈습니다.
자식을 바라던 할머니가 아기를 낳고 보니, 구렁이예요. 착한 이웃집 셋째 딸과 혼인하는 날, 구렁이는 허물을 벗고 잘생긴 신랑이 되지요. 하지만 잘 간수하라던 허물을 색시의 언니들이 태워버리고 말아요. 그 때문에 구렁이 신랑은 멀리 떠나고 마는데….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구렁덩덩 새선비>는 사람이 아닌 동물과 결혼한 색시가 실수로 신랑을 잃고 사랑을 되찾기 위해 온갖 험한 일을 ?L는 이야기입니다.
독서 포인트! 신화나 전설에는 꼭 지켜야 하는 '금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는 '허물을 잘 간수해야 한다'가 금기입니다. 신화나 전설이 항상 그렇듯이, 주인공들은 자신의 실수든 주위의 모략이든 금기를 깨트려 온갖 고통과 고난을 당하지만, 결국에는 행복한 결말을 맺습니다. 24)이래서 그렇대요 ! 출판사 보림 책소개 동물의 독특한 생김새와 특징이 생기게 된 유래담을 밝힌 전래동화!『이래서 그렇대요』에는 '멸치의 꿈'과 '메뚜기의 허풍'이 담겨 있습니다. 그 속에는 가자미의 눈이 한쪽으로 쏠린 이유, 메기의 입이 귀까지 벌어진 이유, 망둥이의 눈이 튀어나온 이유가 재치있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25)재미네골 출판사 재미마주 책소개 왜 재미네골이라고 불릴까요?
'옛이야기선집' 시리즈, 제1권 『재미네골』. 우리 부모들의 몸과 마음에 녹아있는 옛이야기의 감흥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해주는 시리즈입니다. 그림책보다는 할머니와 엄마의 따스한 목소리로 옛이야기를 들으며 성장해왔지만, 바쁘고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느라 자신의 자녀에게는 옛이야기를 들려줄 여유가 없는 어른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중국 조선족 설화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재미나게 사는 마을'이라는 뜻의 '재미네골'에 얽힌 옛이야기를 맛깔스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생각 키우기'와 '글쓰고 말하기'를 담아 아이들의 기억력과 사고력 등을 발달시켜줍니다.
중국 길림성의 조선종 마을 중에는 '재미네골'이라는 데가 있어요. 옛날부터 재미네골 사람들은 마음이 고와서 서로 싸우는 일 없이 평화롭게 살았대요. 그러던 어느날 용궁 나라의 용왕은 재미네골 사람들이 정말 착한지 궁금해서 사신을 보냈어요. 재미네골 사람들 중 한 사람만 제물을 데려오라고 했지요. 재미네골 사람들 중 어느 사람이 용궁나라의 제물로 가게 될까요?
☞ Tip! 『재미네골』의 배경이 되는 중국 조선족 사회는, 19세기 중반에 일본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난 조선 사람이 모여 형성된 곳입니다. 그래서 중국 조선족의 설화에는 이민족의 한과 설움뿐 아니라, 낯선 나라에서도 서로 돕고 화목하게 지내며 어려움을 이겨내는 지혜와 가르침이 담겨있습니다. 26)줄줄이 꿴 호랑이 출판사 사계절 책소개 기막히게 웃긴 옛이야기 그림책! 옛날에 무척이나 게으른 아이가 살았습니다. 하루 종일 방안에서 뒹굴기만 하는 아이에게 어머니가 화를 내자, 아이는 괭이 한자루로 구덩이를 팝니다. 그리고 온 동네 똥이란 똥은 다 주워서 그 구덩이에 넣고 흙을 덮더니 그 위에 참깨 한 섬을 뿌려둡니다. 이윽고 커다란 싹이 나고, 쑥쑥 자라 정자나무만큼 커지더니 참깨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아이는 참깨로 짠 기름을 강아지에게 먹여 키우는데….
<줄줄이 꿴 호랑이>는 게으른 아이가 강아지를 이용해 온 산 호랑이를 다 잡아 큰 부자가 되었다는 신나는 허풍입니다. 이 작품은 일확천금을 꿈꾸는 황당한 이야기가 아니라 부자가 되고 싶은 서민들의 마음을 희극적으로 풀어 놓은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살기를 바라는 지금의 우리들처럼 우리 조상들도 그러한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줄줄이 꿴 호랑이>는 이야기 만큼이나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과장된 동작과 표정은 인물의 심리와 상태를 유쾌하게 전달합니다. 중간 부분에 플랩(flap - 들춰보기)으로 열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사계절 출판사에서 내놓은『옛이야기 그림책』시리즈 두 번째 책. 27)태양으로 날아간 화살 출판사 시공주니어 책소개 푸에블로 인디언의 설화를 바탕으로 하늘 아버지와 땅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태양신의 표징을 몸에 지니고살게 된 아이.이 아이는 모든 시련을 극복하고 태양신의 전령이 된다.노랑과 주황을 주조로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여 설화와 현대미술을 접목시킨 유아용 도서. 28)팥죽 할멈과 호랑이 출판사 보리 책소개 호랑이에게 죽게 된 할머니가 밤과 맷돌, 멍석, 쇠똥,지게에게 팥죽 한 그릇을 주고 나중에 이들의 도움으 로 호랑이를 물리쳤다는 옛이야기이다. 29)하멜르의 피리 부는 사나이 출판사 문학동네어린이 책소개 30)행복한 한스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안데르센 명예상, 독일 아동도서상 수상자인 저자가 그림 형제의 이야기를 펴낸 그림동화책. 31)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출판사 다섯수레 책소개 북방의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던 고구려 사람들의 기상과 삶의 모습, 화려한 복식, 주생활 등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고구려의 훌륭한 문명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구려 고분 벽화를 통해 고구려를 보다 더 잘 알 수 있고, 고대사에 대한 시야도 넓힐 수 있다. 32)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출판사 창작과 비평사 책소개 선사시대 암각화나 서양의 미술작품 속에 등장하는 각종 고래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은 그림동화. 공룡보다 큰 대왕고래, 노래하는 흑동고래, 짱구 머리 향유고래 등 종류도 많고 생김새도 갖가지인 고래의 모든것을 그림 및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공룡보다 큰 대왕고래, 노래하는 혹등고래, 짱구 머리 향유 고래, 뚱뚱한 북극고래, 영리한 돌고래...
여러분은 고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종류도 많고 생김새도 갖가지인 고래의 모든 거이 이 책에 들어 있어요.고래는 정말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비로운 동물이랍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알아내야 할 고래의 비밀은 엄청나게 더 많다는 사실!고래는 호기심 많은 여러분과 친구가 되고 싶어해요.
자 준비 다 되었죠? 고래를 만나러 출발! 33)샛별이랑 한별이의 가정 예절배우기 출판사 대교 책소개 34)다지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출판사 한겨레 아이들 책소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쓴 옛이야기모음. 산신령의 도움으로 도적 떼를 물리치는 이야기, 도깨비와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 신비로운 힘을 빌리고 지혜를 발휘하면서 어려운 삶을 이겨내는 이야기 등을 실었다. 35)황희 출판사 예림당 책소개 조선 시대의 명재상으로 손꼽히는 청백리 황희의 일대기이다. 자신의 부귀와 권력을 탐하지 않고 오직 가난하고 불상한 백성들과 나라를 위해 살았던 황희는 오늘날까지도 관리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36)물푸레 물푸레 물푸레 출판사 도깨비 책소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초등학교3,4학년을 위한 동화. 작은 물푸레 나무는 새들의 둥지가 되고 싶어해요.그러던 어느날 꼬마물떼새 식구들이 여러가지 어려움 끝에 마침내 꼬마 물푸레나무 아래에서 알을 낳고 아기꼬마물떼새들을 키운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들에겐 여러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어요. 누렁개, 낯선 사람들, 오소리, 포크레인..... 그래도 꼬마물떼새는 아기를 보호하려고 갖은 힘을 쓰고요, 물푸레 나무도 도우려 애를 쓴답니다 37)오줌에 잠긴산 출판사 푸른나무 책소개 우리나라 설화 모음집!『오줌에 잠긴 산』은 땅어머니 설화, 토템 설화, 금기 설화, 물신 설화 등 총 8가지로 설화를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속 이야기의 대부분은 우리 민족 역사와 문학의 보고라 일컬어지는『삼국유사』에서 가려 뽑은 것입니다.
이 책은 설화에 들어가기 앞서 각 설화의 특징을 소개하고, 그에 속하는 이야기 1~4편씩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각 설화가 끝나는 부분에 '설화 속의 세상 읽기'라는 코너를 통해 당시의 생활상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표제작인「오줌에 잠긴 산」은 김유신의 동생인 문희가 김춘추와 결혼하게 된 사연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는 그 외 설화를 통해 당시의 생활상이나 문화 등을 엿볼 수 있습니다. 38)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출판사 푸른책들 책소개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은 집단 따돌림과 학교 폭력의 문제를, 피해자 아이의 마음과 눈을 통해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송재찬 작가의 예전 근무지인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아이들로부터 늑대라고 불리는 기태는 폭력을 휘두르며 같은 반 아이들을 괴롭힌다. 동균이는 늑대의 흉칙한 손길이 자기에게도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심리적 압박과 공포에 시달린다. 동균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아이들이 늑대에게 당하는 일을 모른 척해 버리는 일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승호가 늑대 패거리에게 폭력을 당하고 며칠째 결석을 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더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동균이는 이 문제를 선생님에게 알리려고 하지만 끊임없이 엄습해 오는 공포 때문에 그마저도 불가능하다. 친구에 대한 연민과 자신에 대한 자책으로 시달리던 동균이는 마침내 선생님에게 편지를 써서 아무도 몰래 출석부 사이에 끼어 넣는데….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은 섣부른 위안이나 성급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끝까지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면서 집단 따돌림과 학교 폭력에 대한 해법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39)동화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출판사 한국슈바이처 책소개 40)톡톡할아버지 출판사 우리교육 책소개 타개한 아동문학가의 동화집.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구수하면서 교훈적인 이야기와 신문,잡지에 실었던 창작동화를 모아 엮었다. | | |
41)감기 걸린날 출판사 보림 책소개 | 눈이 많이 온날 엄마는 나에게 오리털로 만든 옷을 사주셨다. 그날밤 꿈에서 나는 오리들을 보았다. 오리들이 깃털이 없어 춥다고 깃털을 달라고 하여서 나는 옷속의 오리털을 오리들에게 열심히 꽃아주고 오리들과 신나게 눈밭을 구르며 논다. 꿈에서 깨어보니 감기에 걸려있었다. 아이의 예쁜 마음과 감성을 잘 살려냈다. | | |
42)개구리 논으로 오세요 출판사 천둥거인 책소개 귀여운 개구리들을 보러 오세요. 개구리가 올챙이에서 성체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과 관찰 일기가 재미있게 실려 있답니다. 예쁜 그림과 친절한 해설을 읽으면서 다양한 개구리의 세계를 관찰해 보세요. 43)노란양동이 출판사 현암사 책소개 아기여우가 외다무 다리 근처에서 노란 양동이를 발견한 후, 그 양동이를 갖고 싶어하는 아기여우의 마음을 간절하고 따스하게 담았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기여우는 비가 와도, 햇볕이 뜨겁게 내려 쬐어도 노란 양동이를 지키는 파수꾼 노릇을 톡톡히 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아기여우의 것이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월요일 아침, 노란 양동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언제나 하나뿐이라는 소중한 지혜를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그림동화. 44)눈사람 아저씨 출판사 마루벌 책소개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시리즈, 제14권 『눈사람 아저씨』. 글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향상시켜주는 그림책입니다. 소년과 눈사람의 아름다운 우정이 펼쳐집니다.
소년이 아침에 일어나자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소년은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집 밖으로 뛰어나갔어요. 소년은 눈을 뭉쳐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졸라 헌 모자와 목도리로 장식을 해줬지요.
과일로는 코를 만들었고, 석탄으로는 눈과 단추를 만들었어요. 밤이 되었어요. 소년은 잠이 들었지요. 하지만 집 밖에 서있는 눈사람이 걱정된 소녀는 한밤 중에 잠에서 깨어났어요. 소년은 옷을 챙겨입고는 집 밖으로 나갔답니다. 그러자 눈사람이 모자를 들고 소년에게 인사를 해주는데……. 양장본. 45)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출판사 다산기획 책소개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은 윌리엄 스타이그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주인공 실베스터가 요술 조약돌을 주우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어린 당나귀 실베스터는 이상한 모양과 색을 가진 조약돌을 모으는 것이 취미예요. 어느 날, 냇가에서 놀다가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조약돌을 줍게 돼요. 이제 바라는 것을 모두 이룰 수 있겠다고 기뻐하며 집으로 가던 길에, 그만 사자를 만나고 말아요. 놀란 마음에 바위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양장본]
46)마들렌카 출판사 베틀북 책소개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 마들렌카는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같은 동네, 같은 아파트, 같은 집에서 쭉 살아 왔습니다.동네 사람들은 모두 마들렌카의 친구들입니다. 빵을 굽는 프랑스 가스통 아저씨, 신문을 파는 인도 싱 아저씨, 아이스크림을 파는 이탈리아 차오 아저씨, 창가에 앉아 있는 독일의 그림 아줌마, 라틴 아메리카에서 온 꽃가게 에두아르도 아저씨, 아시아 물건을 파는 캄 할머니... 동네 한 바퀴를 돌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돌아온 느낌이랍니다. 그럼 마들렌카를 따라가볼까요? 47)마티유의 까만색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책소개 낮도 밤같이 사는시각 장애자이지만 안내견과 함께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즐겁게 사는 마티유의 이야기를 삽화와 함께 담아냈다. 우리를 눈이 보이지 않는 한 아이의 아름다운 세계로 인도해 주는 책. 48)부루퉁한 스핑키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외톨이라는 느낌을 가진 막내 스핑키가 식구들 모두에게 화가나 말을 않자 식구들이 다 스핑키의 비위를 맞추고자 노력한다. 결구 스핑키는 화를 풀지만 쑥스러 워 어쩔 줄 모른다. 아이의 심정을 익살스럽게 표현한동화. 49)비오는 날의 소풍 출판사 시공주니어 책소개 에르네스트 아저씨와 셀레스틴느는 모처럼 소풍을 가기 위해 준비합니다. 그러나, 다음 아침 비가 와서 소풍을 갈 수 없게 되자, 셀레스틴느는 속상해서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그런 셀레스틴느를 보다 못한 에르네스트 아저씨는 밀짚모자를 쓰고 소풍을 가는데….
따뜻한 느낌이 고스란히 담긴 <비오는 날의 소풍>은 가브리엘르 뱅상의 작품으로, 비가 와도 소풍을 가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지식을 알려주지 않지만 군더더기가 없는 문장과 깔끔한 그림으로, 행복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소재로,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낸 작가의 솜씨가 빛난다. 50)시인과 요술조약돌 출판사 보림 책소개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시인 바쇼와 젊은 여우의 이야기. 시인 바쇼에게 욕심 많은 여우가 조약돌을 금돈으로 바꿔, 버찌를 모두 여우에게 넘기는 대신 조약돌로 만든 금덩이를 주기로 약속한다. 바쇼는 흔쾌이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아침이 되자 금덩어리는 조약돌로 바뀌고, 바쇼는 오히려 조약돌을 보고 더 좋아한다. 미국의 작가이자 작사가로 일본을 비롯한 동양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가 팀 마이어스는 조그만 강가의 조약돌을 통해 진정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51)아가야 안녕? 출판사 사계절 책소개 가족이 함께 보는 출산 그림동화. 오늘은 아기가 태어나는 날. 나는 엄마와 함께 아기옷을 준비하고 누나들은 엄마와 아기를 위해 난롯가에 이부자리를 펴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오늘 우리 집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사실을 온 마을 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아주 크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는데... 어린 아이 눈을 통해 아가를 낳는 엄마와 가족들이 함께 애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렸다. 52)오른발, 왼발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할아버지가 쓰러지셨어요. 보비는 너무나 놀라고 슬펐어요. 하지만 이제 보비는 할아버지가 예전처럼 다시 혼자서 밥을 먹고 말을 하고 걸을 수 있도록 도와 줍 니다. 예전에 할아버지가 보비를 가르쳤던 것처럼 말 이예요. 유아를 위한 원색 동화. 53)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좁은 집에 살던 `위층가족`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간 다. 그런데 아래층에 사는 할머니가 매일 올라와 우당탕거리지 말라고 잔소리를 한다. 풀이 죽은 위층 식구들은 조용히 하고 할머니는 위층에 귀를 기울이다가 결국은 귀가 엄청 커져 버리는데... 원색동화. 54)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 예쁜 생쥐들을 주인공으로 한 유아용 원색 그림동화. 릴리는 학교도 좋아하고 선생님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학교에 가기 싫다. 선생님이 릴리 맘을 몰라 주는 것 같았거든.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그랬을까 ? | |
55)우리 할아버지는 106세! 출판사 아이세움 책소개 56)종이학 출판사 미래 M&B 책소개 종이를 접거나 붙여 만든 그림들로 구성한 색다른 어린이 그림책. 사람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 음식점이 있었다.음식점 주인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손님에게 내놓기를 좋아했지만, 어느날 고속도로가 생겨 음식점에는 손님이 없는 날이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낯선 손님이 음식점에 들러 돈이 없다며, 손뼉을 치면 살아 움직이는 종이학을 접어놓고 가는데. 57)지각대장 존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날마다 학교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일로 지각을 하는 존은 그때마다 선생님께 지각한 이유를 말하지만 선생님은 믿지 않고 「이 동네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심한 벌을 준다. 교육에서는 벌이 아닌 이해와 관심이 더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그림 58)체리와 체리씨 출판사 느림보 책소개 | 체리가 싹트고 자라는 과정, 체리를 먹고 씨는 뱉고, 또 체리를 먹고 씨는 뱉는 오누이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사람들은 앞문으로, 뒷문으로, 또 계단을 내려와서 체리 나무로 와요. 체리는 모두가 함께 먹을 수 있을 만큼 많이 열렸거든요. 나이로비와 브룩클린, 토론토와 세인트폴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친구들과도 나눠먹을 만큼 많이요. | |
59)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그렇듯 에르반은 배가 아프다. '혹시 선생님이 나를 불러내서 구구단을 외어보라고 하면 어쩌나' 에르반은 칠판 앞에만 나가면 입도 달짝할 수가 없는데... 소심한 마음을 극복하는 과정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루짐을 보여준다 60)터널 출판사 논장 책소개 어느 마을에 오빠와 동생이 살았어요. 둘은 비슷한 데가 하나도 없었어요. 둘은 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다투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터널 속으로 들어간 뒤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터널 속에서 오빠와 여동생은 무슨 일을 겪었던 걸까요? 61)털장갑 출판사 문학동네어린이 책소개 잃어버린 털장갑을 찾는 니키의 하루를 담은 그림책. 옛날에 니키라는 소년이 있었어요. 니키는 눈처럼 새하얀 털장갑을 갖고 싶어했지요. 하지만 할머니는 니키를 타이르셨어요. "눈 위에 떨어뜨리면 못 찾는단다." 그래도 니키는 눈처럼 새하얀 장갑이 너무 갖고 싶었어요. 결국 할머니는 털장갑을 떠 주셨지요. 니키는 밖으로 놀러 나갔어요. 그런데 나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아, 그만 새 털장갑을 눈 위에 떨어뜨리고 말았답니다 62)푸른 개 출판사 파랑새 책소개 | 푸른색 털을 가진 용감한 개와 소녀의 우정을 그린 프랑스 그림책. 커다란 개에게 초코빵을 나누어 먹은 소녀 샤를로뜨는 부모님의 반대로 개와 헤어진다. 어 느날 숲속에서 길을 잃은 샤를로뜨는 푸른 개의 도움 으로 위험을 물리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 |
63)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출판사 시공주니어 책소개 지혜로워지기위해 암거위 피튜니아가 벌이는 소동을 컬러 그림을 곁들여 엮었다. 64)밥 안먹는 색시 출판사 천둥거인 책소개 밥 안 먹는 색시』는 국내에 간행된 설화 채집 자료 가운데 일반인이 보는 책에서는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 줄거리만 보면 남자의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는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에게는 가부장제 사회 속의 남성을 풍자하는 것으로 느껴져서 그대로도 통쾌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 한 남자가 입이 함지막만큼 큰 색시를 얻었습니다. 입이 큰 색시는 밥을 참 잘 먹었습니다. 큰 가마솥 밥을 혼자 뚝딱 해치우고도 모자라 콩을 또 한 솥 볶아서 먹었습니다. 남자는 화가 나서 손가락으로 색시 배를 찔렀습니다. 색시는 배가 터져 죽고 말았습니다.
남자가 다시 얻은 색시는 입이 개미구멍만 했습니다. 밥알 세 알을 쫄쫄 빨아 먹 숟가락을 놓는 색시를 보고 남자는 이제 곳간이 가득 찰 거라 생각하며 좋아합니다. 하지만 곳간에 쌀이 가득 차기는커녕 얼마남지 않은 걸 보고 깜짝 놀랍니다. 어찌 된 일일까요? [양장본]
65)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출판사 다섯수레 책소개 유아를 위한 자연과학 그림책. 물렁물렁 미끌미끌, 개구리가 논물 속에 알을 낳았습니다. 까만 점이 박힌 알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올챙이가 되고, 올챙이에게는 금방 뒷다리, 앞다리가 생겨나요. 추운 겨울엔 몸이 꽁꽁 얼어버리기 전에 논둑이나 연못가 흙 속에 몸을 숨기고 잔뜩 움추린채 잠을 자야해요. 알에서 개구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예쁜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66)겨울철 벌레를 찾아서 출판사 한림 책소개 추운 겨울 동안 숲 속은 고요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벌레들이 사라져 버린 것은 아니랍니다. 숲 속 어딘가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겨울을 나고 있거든요. 파란 모자를 쓴 아저씨와 함께 겨울철 벌레들을 찾아가 보는 그림책. 나무의 팬 곳이나 껍질 안쪽, 낙엽 밑이나 벼랑의 흙 속 등 여러 곳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숨어 있는 벌레들의 이야기를 섬세한 삽화와 함께 담아냈습니다. 67)공기 출판사 보림 책소개 공기에 대해 알려주는 책. 공기는 어떤 색깔일까요?, 공기는 어떤 모양일까요?, 공기의 무게는 얼마일까요, 공기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등 우리가 숨쉬고 들어마시는 공기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알기쉽게 설명했다. 68)놀다보면 과학을 발견해요 출판사 미래M&B 책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놀이. 놀다보면 발견해요! 어떻게 그렇게 될까요? '놀다보면 과학을 발견해요'에 있는 50가지의 간단한 실험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해서 알아보세요.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하면서, 어린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탐험합니다. 그러는 동안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모든 실험에는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그림과 자료, 친절하고 체계적인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69)더 높이 더 빨리 출판사 천둥거인 책소개 비행기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인류의 꿈이 라이트 형제의 동력 비행 성공으로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아이는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 열기구, 비행선, 글라이ㅏ더, 동력 비행기로 이어지는 비행기 발달의 역사를 직접 경험합니다. 주인공이 비행 기구를 만들기 위해 수집한 자료는 각 비행 기구의 원리를 설명하며, 주인공이 타고 있는 비행 기구 모형은 비행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 줍니다. 70)땅속 생물 이야기 출판사 진선 책소개 땅 속의 생물들을 중심으로 다룬 어린이를 위한 생물 도감. 땅을 파면 개미집이 곧잘 눈에 띕니다. 가끔 지렁이나 장수풍뎅이의 애벌레도 보입니다. 우리들이 쉽게 들여다볼 수 없는 땅속. 그 곳에는 어떤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두더지, 지렁이, 검정송장벌레, 베짱이, 개미 등 많은 땅 속 생물들의 사는 모습, 특징등을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총 천연색 그림을 통해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각각의 땅 속 생물들은 거의 실제크기로 그려져 있습니다 71)울엄마, 아빠 어렸을적에 출판사 삼성당 책소개 흙냄새를 맡으며 순박하게 살았던 엄마 아빠 어릴적 이야기. 말로만 듣던 토끼굴 찾기, 산돼지 쫓기, 미역감기, 참새잡기, 돼지 몰이... 그리고 여기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서정적인 전원 풍경과 함께 담았다. 엄마 아빠의 어릴적 이야기들 읽으며, 그때의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신나게 놀 수 있다. 72)나쁜어린이표 출판사 웅진닷컴 책소개 『나쁜 어린이 표』는 아이들의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스티커를 통해 아이들을 규제하려는 선생님과 착한 어린이가 되고 싶지만 번번이 나쁜 어린이로 몰리게 되는 건우의 이야기입니다. 수첩에다 '나쁜 선생님 표'를 매기기 시작하는 건우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건우는 '착한 어린이 표'를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번번이 '나쁜 어린이 표'를 받게 됩니다. 건우는 결과만 보는 선생님이 야속할 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 책상에 있던 노란 스티커 뭉치를 찢어 화장실에 버립니다. 그리고 두려운 마음에 화장실에 숨게 되는데…. [양장본]
73)새끼개 출판사 낮은산 책소개 하늘이 파랗게 좋은 날, 가게 주인이 개장을 청소하려고 문을 따려던 때였다. "쿠와아왕, 쿠와앙... 그앙, 그아아앙, 걍걍걍걍." "어, 어, 어? 아아앗!" 새끼 개는 있는 힘을 다해 죽인의 팔을 물었다. 그리고 힘차게 내달렸다. 가게 문을 뛰쳐나간 새끼 개는 숨이 차는 줄도 모르고 달렸다. 우리가 개를 사랑한다는 것이 개에게는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74)플랜더스의 개 출판사 삼성출판사 책소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주는 세계명작동화 시리즈 제4권. 생생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세계의 명작 동화들을 만날 수 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개 파트라슈를 동물이 아닌 친구로 대했던 화가지망생 네로와 그런 네로를 끝까지 지켜준 충견 파트라슈이 이야기.
75)톰소녀의 모험 출판사 삼성출판사 책소개 | 세계명작 작품집『저학년 명작 도서관』시리즈 ≪톰소여의 모험≫. 이 시리즈는 세계명작에 걸맞게 세계적인 그림 작가들의 삽화가 그려져 여습니다. 뒷편에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톰소여의 모험>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인 톰과 허클베리 핀은 우연히 인디언 조의 살인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러나, 엉뚱하게 다른 사람이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할 처지에 놓이자 톰은 용기를 내서 증인석에 앉아 진실을 밝히게 됩니다. 작품 속에 드러난 모험은 작가 마크 트웨인의 어린시절 모험담입니다. | | |
76)닷새장 가는길 출판사 예림당 책소개 작고 보드라운 손과 크고 까칠한 손이 만납니다. 만나자마자 작은 손이 큰 손에 잡힙니다. 꼬물꼬물... 작은 손이 큰 손 안에서 꼼틀댑니다. 이내 할머니가 수아를 내려다봅니다. 알아들었다는 표정이 그윽한 눈길에 보입니다. '따뜻해서 좋아요.' '네 손이 보드라워서 좋구나.' 손으로 나누는 이야기가 아마 이럴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77)우리아빠가 제일 세다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 로리타, 올리비에, 제니퍼는 각자 자기 아빠가 제일 멋진 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뽐낸다. 제니퍼는 북극으로, 올리비에는 복권에 당첨되면 여객선을 타고 세계일주를, 로리타는 사하라 사막을 횡단한다고 한다. 그러나 가까운 해변에서 친구들은 모두 만나게 된다. | |
78)칠판앞에 나가기 싫어 출판사 비룡소 책소개 (중복문항-생략) 79)링컨 출판사 두산동아 책소개 어린이용 인물 이야기 "교과서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 시리즈『링컨』. 본 시리즈는 21세기에 걸맞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각 인물의 어린 시절과 성장과정, 사회와 현실에 부딪쳐 가는 모습, 그리고 자신의 꿈이나 업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을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여 담았습니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인 링컨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흑인 노예를 해방시키고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는데 앞장섰으며, 민주주의 정신을 확립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 "교과서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 시리즈의 특징 ① 본 시리즈는 본문 속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설명과 관련 사진을 보여 주는 '학습 도움말', 역사적 사건과 용어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다룬 '공부방' 코너를 마련하여, 각 인물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② 본문 뒤에는 연표를 요약하여 실어 둠으로써, 인물의 생애를 한눈에 살필 수 있게 했습니다.
80)홍길동전 출판사 창비 책소개 일본 동양문고에 소장된 3권 3책의 사직동 세책 <홍길동전>을 현대어로 옮겨 놓았다. 문맥상 이해가 필요하거나 어색한 부분에는 옮긴이가 그을 보완하였고 소제목은 원본에는 없으나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옮긴이가 붙인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옮긴이와 허균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허균과 그의 작품세계에 대하여 쉽게 알 수 있다. 81)난 커다란 털북숭이 곰이다 출판사 시공주니어 책소개 | 주인공 한스는 엄마가 자기를 화나게 만들자 "수리수리 마수리" 주문을 외워 커다란 털북숭이 곰으로 변한다. 그러고는 밖으로 나가 어린아이로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야심차게 하나하나 해 나간다. 무엇이든 제 맘대로 하고 싶은 아이의 간절한 마음, 자동차를 멈춰 세우는 호기, 그리고 친구에게 충고하는 의젓함, 자긍심, 이성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 제약을 두지 않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창조력 등, 아이 입장에서 바라본 세계를 자연스럽게 그림책에 담았다. 삽화의 빛바랜 느낌이 읽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그림 동화. | |
82)나무는 좋다 출판사 시공주니어 책소개 어린이들에게 나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나무는 매우 좋다. 나무는 하늘을 한가득 채운다. 나무는 강가에도 벋고 계곡 알래에도 벋는다. 나무는 언덕 위에서도 자란다. 나무는 숲을 이룬다. 나무는 세상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한다. 나무가 딱 한 그루밖에 없다 해도 그래도 좋다 |
시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