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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아이와 나의 공통분모, 앤서니 브라운~

글쓴이 케이블카

등록일 2009-12-29 11:43

조회수 3,9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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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는 분명 그림책을 많이 읽었을 거예요..

엄마,아빠가 무릎에 앉혀두고 그림책을 읽어주셨겠죠...

엄마가 된 지금에서야 그런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같이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보는 일은..정말 행복한 일이예요..

내 아이를 위해 작가가 되는 분들이 많지요..

간단한 내용속에, 한페이지의 그림 속에 깊은 의미를 심어내는 작가들을 보면..정말 감탄밖에 나오지 않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어찌보면 약간 난해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처음 한 번 훝어서는 그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없어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그림을 살피면 살필수록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아~ 감탄하면서 알게되네요..

아직은 이해력이 충분치 못한 아이를 위해 같이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깊은 교감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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