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 김경연 옮김/ 주니어김영사

스테디셀러입니다.
아이들과 직접 소금과 후추 뿌려가며 먹는 수업도 해 보았습니다.
<겁쟁이 빌리> 앤서니 브라운 지음 / 김경미 옮김 / 비룡소

겁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잠들면 침대 밑에서 무서운괴물이 나오지는 않을까?
새친구들을 어떻게 사귈 수 있을까?
엄마가 떠나버리면 어떻게 하지?
많은 고민들을 인형을 만들어서 옮겨놓습니다.
빌리의 인형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설명도 필요없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
그의 작품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좋아하는 외국작가 중의 한사람입니다.
<줄무늬가 생겼어요>데이빗 섀논 글, 그림/ 조세현 옮김 / 비룡소

학교에 가려고 나서는 날 아침,
갑자기 온 몸에 줄무늬가 생겼어요. 학교에 가서는 친구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온 몸의 줄무늬가 뒤 섞이는 주인공...
강추합니다.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면 어떻게 될까?
치료약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읽어보시면 압니다...^^
<구름빵> 백희나 글·그림, 김향수 빛그림(사진)/ 한솔수북

아이디어도 구성도 새롭습니다.
일본어판, 영어판, 중국어판도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수업 할 때 꼭 구름빵을 만들어 드시기를 권합니다.
구름빵?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죠?
그 모든 해답은 <구름빵> 책 안에 있답니다.ㅋ.ㅋ..
<난 무서운 늑대라구!>
베키 블룸 글 / 파스칼 비에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고슴도치

책읽기에 푹~ 빠진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아무리 무서운 늑대라고 소리치고 겁을 주어도 어느 동물 하나 겁먹지 않습니다.
이 무서운 늑대는 과연 무슨 일을 하게 될까요???...







> 








시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