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유치원생활 | 2010년에 유치원을 갑니다.

글쓴이 하늘맘

등록일 2009-12-29 12:32

조회수 3,47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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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되네요 .. 또래아이들보다 말도 느리고.. 한글도 느리답니다..

근데 하늘이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요 .. 잘 놀구 잘 따르구요..

소심해지고.. 어두워질까.. 걱정되요..혹시라도 맘 분들 중에 하늘이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어찌해야할지.. 그래도 보내는게 좋으니

보내긴 할텐데요..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께 혼나고 아이들한테 놀림도

당한것 같드라구요.. 스케치북에 그림그리고 하면서 저한테 어눌한말로 설명을

해주는데요..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요..그래도 문장이 연결되지않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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