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룬의아이들
-판타지 소설이예요. 1부작(윈터러), 2부작(데모닉)이 있는데
전민희 작가의 소설이라서 그런지 분위기가 좋고 캐릭터 설정이 잘된것같아요.
테일즈 위버라는 게임에서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전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2. 해리포터
-중학생 되기전에 다 읽었어야 할 책이지만 꼭 추천드립니다!!
해리 정말 멋지죠// 이제 7편도 나올거라고 하는데 진짜 진짜 기대되요.
정말 길가면서도 읽고싶을만큼 재밌는 책이에요 [그것때문에 눈이 나빠졌죠 ㅋ]
3. 도박사
- 이건 김진명 작가의 책이예요. 감상문 쓸때도 아주 편하고요.(글쓴이의 말머리 보면 쉽죠) 읽기도 편하고.. 등등등 아주 좋아요. 읽기도 아주 쉬워서 전 세시간안에 다읽었답니다.
4. 황태자비납치사건
-이것도 김진명 작가의 책이예요. 도박사 이전에 쓴 책인데요. 일본교과서를 바꾸기위해서 일본황태자비를 납치한 사건~~! ^^ 같은 작가가 쓴 '한반도'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비추입니다.;; 정치이야기가나와서그런지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5.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이거보고 엄청 울었죠. 오히라 미쓰요의 수필입니다. 인생최하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변호사로 올라온.. [왕따, 할복자살, 야쿠자의 아내, 호스티스 까지 했더군요!!] 그런사람의 수필인데 아주아주 슬프고 멋지답니다. 읽고 죽고싶은 마음이 들은것이 미안했어요.
6. 죽은시인의 사회
- 읽으려고 하는데 아직 못읽은 책중에 하나네요 ;;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추천 많이 하는 책들이고요.!
7. 연어
- 전 아직 연어를 못읽었습니다 ㅜ 그래도 추천할께요! 꼭 읽고싶은 책입니닷!
8.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입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자가 사람들을 죽이죠.
좀 불쌍하기도 하구요. 추천해요1!!
9.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 디지털 포트리스
-댄 브라운이 작가죠^^ 전 지루해서 못봤는데(천사와악마보다가...) 다른분들은 재밋다고 해요. 개인적으론 비추.; 순서대로라면 천사와악마다음에 다빈치코드를 읽으시고 그다음 디지털 포트리스.
10.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탤런트 김혜자가 쓴겁니다. 정말 슬퍼요.. (조금 자서전같은 느낌입니다.)김혜자가 월드비전친선대사 인건 아시죠? 김혜자가 그런쪽의 나라들을 많이 다니면서 빈곤에 처해있는 사람들과 아이들이랑 만나면서 겪은 일들을 쓴겁니다. 정말 불쌍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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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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