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심심해..심심해...
점점 커갈수록 심심하다는 표현을 많이 쓰네요...
날이 추워 집에만 있다보니 더한것 같아요...
내일은 추워도 도서관에 가보려고 합니다.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도서관에 다녀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ㅋ
날이 추우면 움직이기가 싫어 지네요...
오늘의 가베를 소개할께요...짜잔~~~
제목 : 꽃들의 축제

햇님이 방긋...맑은 구름과 나무와 꽃들....
꽃위에 살포시 앉은 나비 한마리와 무당벌레 한마리...
참!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죠? *^^*

얼굴 표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려고 했는데요...울 꼬맹이 개월수가 있다보니
한작품 끝내고 나서는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마네요...^^
하기 싫다고해서 그냥 끝낸 미완성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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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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