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추천입니다...
좋은 책과
좋은 어린시절을 만들어 주세요.....^^*
초등저학년입니다....
<책읽기가 정말 싫어> 케이트 워커 지음/ 데이비드 콕스 그림/ 박연 옮김/ 현암사
읽기능력만을 강조하는 독서지도가 아닌지 생각해 보게한 책입니다. 책 읽는 재미가 없이 학습과 확인만을 위한 책읽기는 아니겠죠...^^ | ||||
<나는 책이야> 김향이 글 / 김유대 그림 / 푸른숲

<토끼탈출> 이호백 글,그림/ 재미마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를 먼저 읽어보시고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딸은 좋다> 채인선 글/ 김은정 그림/ 한울림어린이

왜 딸이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딸이 저희집에는 둘이나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페트리샤 폴라코 글, 그림 / 서애경 옮김 / 아이세움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느꼈던 책입니다.
<까마귀 소년>도 같은 맥락의 책이기도 합니다.
<울보 선생님> 소중애 글 / 하현이 그림 /효리원

<일기 감추는 날> 황선미 글 / 소윤경 그림 / 웅진닷컴

<니 숙제 안하믄 우얄라꼬> 민현숙 외 글 / 조우영, 김종엽 그림 / 배동바지

지역별 사투리로 이야기를 써 놓았습니다.
사투리사전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맞춤법에 맞추어서 꼭 써야한다는 부담감없이
일기를 써 보거나 독서록을 써 보게 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우리 가족입니다> 이혜란 지음 / 보림

가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강추입니다...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문학동네 어린이

그림책이라고 어린이책이라고 해도 그 내용은 참 우수(^^)합니다.
시리즈입니다. 경복궁을 가기 전에 미리 읽고 가면 더 좋습니다.
<떡잔치>, <오늘은 우리집 김장 하는 날> ~

보림 출판사의 솔거나라 시리즈 중에 있는 책입니다.
낱권 구먀도 가능합니다.
우리 것의 소중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등 6학년도 사회수업이나 국어 수업에 필요한 내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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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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