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고향사투리
등록일 2009-03-16 22:02
조회수 3,716
댓글 3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갔네요.
저희집 거실 한켠에 마주보고 자리한 책장 2개입니다.
아이용으로 장만한 것들인데 책장은 마음에 듭니다.
창 옆에 둬서 낮엔 햇살 따뜻하고 밝아서 아이 책읽기엔 그만이죠..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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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민주마미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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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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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아이가 보기 좋게 해 놓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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