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어감이 좀 그렇지만
아이들은 그래서 더 좋아하는 주제예요.
1.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똥'으로 살짝 감동을 느끼는 똥 이야기가 있지요.
2. 이호백 작가님의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도
제목에서 알수없지만 다니는 곳곳에 동그란 똥을 흔적으로 남기는 토끼의
집안 탐색 비밀을 엿볼 수 있습니다.
3. 전래동화중의 '똥벼락'도 똥시리즈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이구요.
4. 너문 유명하죠 '누가 내머리에 똥샀어?'
다양한 동물의 다양한 형태의 똥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어요.ㅋㅋㅋ
급기야는 자연관찰책으로 이동합니다.
5. '똥은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변기위에 앉아 골똘히 생각하는 아이가 그려진 표지부터 관심을 끄는 책입니다.
똥에 관한 질문을 포함하여 각종 생리현상에 대한 질문과 알기쉬운 설명이 되어있어요.
6. 파브르곤충기 중의 '쇠똥구리'
똥을 배설물이라는 관점에서 이런 똥을 이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작은 곤충의 습성을 통해 알 수 있게 하지요.
7. WHY? 시리즈 중의 '똥'
외이시리즈중 판매부수 1위를 차지한다는 보고로 알 수 있듯이
우리 아이들 똥에 대한 관심이 참 많아요.
친근하게 느껴
재미난 창작동화에서 부터 자연관찰책, 과학원리책으로까지 관심영역을 확대시킬 수 있는
'똥' 이야기
책장한편에 멋지게 (그러나 냄새는 안나게) 장식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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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이겨울님
답글
여름향기
우리 아들들도 너무도 흥미로워하는 주제랍니다...ㅎㅎㅎ
입이 똥꼬에게...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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