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진맘
등록일 2009-04-03 12:13
조회수 2,104
댓글 3
우리 아이같은 경우 잠자리 들기가 매우 어렵다는...
우유한잔 먹고 책을 한시간정도 책을 읽고 잠든답니다.
그래서 베겟머리 그림책에서 잠자리에 드는내용을 주로 골라서 읽어요
저는 그 책을 읽으면서 졸린데...
우리딸은 한권더를 항상 외친다는 ㅋㅋㅋ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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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여름향기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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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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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기
헌데..안타깝게도 점점 크면서 시간 조절이 잘 되는것 같아요..
요즘은 한권만 더, 한권만 더, 하고 외치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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