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가 현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왜냐면 미국이란 사회에서 흑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이 너무나 심했기 때문이다. 그예로 하물며 버스에서 함께 앉거나 앞좌석에 앉거나 할 수 없었을 정도였다. 그런 이야기가 바로 <사라,버스를 타다> 와 <일어나요 로자>이다. 하지만 이 동화에서 주인공인 사라와 로자는 절대로 그에 수긍하고 따르지 않았다. 왜냐면 자신들이 생각하는 자유와 평등의 세상을 위해서였다. 이러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인권운동을 펴므로 흑인들의 아버지라 불릴만큼 권리를 찾기에 앞장선 분이 바로 우리가 존경하는 목사 마틴루터킹 이야기이다. 이 동화들을 읽으며 아이들이 평등과 자유에 대한 생각이 더 넓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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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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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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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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