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입한 원더랜드의 경제동화는 가영이가 요즘 관심이 많은 책입니다.
대표적으로 '발레리노'는 발레하는 남자를 이야기로 발레를 너무 잘해서 사람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발레리노가 있습니다.
이 발레리노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어서 연습도 하지 않고 매일 똑같은 동작만으로 공연을합니다.
똑같은 공연을 하니 사람들이 하나둘 관심없어 하고 그 극장에 새로운 발레리노가 옵니다.
이 발레리노 공연에 사람이 모이고 예전의 발레리노는 절망하네여~~
새로운 발레리노가 이 발레리노에게 새로운 동작을 공부하고 연습을 많이 하면 사람들이 다시 좋아할 거라고 하네여~~`책도 구입해서 읽고 비디오도 보고 공부하고 연습도 게을리하지 않네여~~
마침내 다시 공연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영이는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네여~~
그리고 공부도 해야겠다고 말했어여~~~이 책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새로운 것으르 배워야한다는 교훈을 느낀것 같아여~~
경제동화는 따뜻하면서 재미있게 글이 쓰여 있어 ~~여자 아이들에게는 좋은 것 같아여~~

이 이야기 뿐아니라 세자매의 직업이야기, 호두까기파는 할아버지 이야기(마케팅)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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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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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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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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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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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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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직업동화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한테 꼭 보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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