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 갔다가 빌려봤었는데 다른 도서도 있죠
발은 때리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내용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서
중고책방에 갔을때 두권사왔어요 두권에 1000원^^
횡재한 기분으로 엎고 왔답니다. 그책을 오늘 우연히 찾아서 글도 모르면서
보고있답니다^^ 그림으로 설명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영어도 밑에 써있어서 간당하게 설명도 되구요
책을 읽더니 동생을 살포시 안아주네요.. 책읽기전에 조금 싸우다 밀어서 ^^;;;
그게 미안했던지 .. 5살이라고 너무 어리게 봤는데 다 큰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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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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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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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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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진지하게 책읽는 모습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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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아이 글 못 읽어도 읽는 모습만은 너무 진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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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도 도서관에 가봐야겟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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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예비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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