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쟁이 아기 괴물이라니..... 너무나 말썽쟁이 울 쌍둥이가 생각나는 제목이라 먼저 손이 갔네요.
책이 오자마자 읽어 달라는 울 쌍둥이들에게 읽어 주었답니다.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자 눈을 떨수가 없더라구요^^
아이들도 책을 덮지 못하게 하는거예요. 읽고 나서 바로 또 읽어 달라는 아이들...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많은 색이 사용 되지 않고 부드럽고 내용이 그림에 표현이 다 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영어 원본이 있어 나중에 아이들 좀 더 크면 교재로 사용도 가능 할 것 같아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간단히 내용을 설명하자면 숲속 동굴에 살고 있는 보보할아버지를 찾아온 아기 괴물이 먹을 것을 찾자 보보할아버지가 숲 속 동물 들에게 주려고 만들었던 음식을 권하지만 아기 괴물은 아이들의 인형을 먹게다며 떼를 쓰고 그런 괴물을 할아버지는 지혜를 짜서 괴물이 아이들의 인형을 잡아 먹지 않게 하네요.
아이들리 말 안들으면 아기 괴물이 장남감 잡아 먹으러 온다고 말하네요^^
원본과 번역 본이네요.
보보할아버지가 동물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이랍니다.
심술쟁이 아기 괴물을 위해 마련한 보보할아버지의 특별 음식....
보보할아버지의 음식을 먹고 점점 자라난 아기 괴물의 ?? 일까요^^
책 읽어 준후 자기들이 읽게 다며 그림 넘기며 보구 있네요.
영어도 읽어 달라고 해서 곤란 했다는 ㅜㅜ 공부 해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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