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저마다 개성도 다르고 재주도 다릅니다.
모두가 똑같은 공부를 하고 똑같은 일을 하기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이 시대 부모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막연한 장래회망 혹은 획일화된 직업목록에서 벗어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는 일도 필요합니다.
이 책 시리즈는 그런 면에서 정말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특히 이번에 접하게 된 두 권의 책은
영화감독과 국제봉사자에 관한 것으로
새로운 일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 줍니다.
영화감독
에니메이션이나 극영화나 다큐멘타리 영화 등 요즘은
시각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가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매체를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잘 소개되어 있고
국제봉사자
전세계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실제로 도움을 주고, 전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아주 친근한 삼촌을 주인공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제기구들도 소개되어 있고 실제로 하는 일도 소개되어 있어
멋진 일을 하는 멋진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하여 줍니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찾는 직업체험활동과도 연계하여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고
큰 꿈을 구체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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