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7월 한 달은 맘스쿨 덕분에 푸짐한 독서와 영화 초대등 기쁨으로 가득한 한 달입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활동이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서평단을 통해서 받은 책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도 예준이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보통 여름에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데 이번에는 건물들이 먼저 휴가를 가버리네요.
보통 사람들의 휴가를 내용으로 그리는데 만일 건물들이 휴가를 갔다면 어떻게 세상은 변해있을까요?
아 건물이 없으면 tv도 없고 게임기.책 에어컨까지 하지만 건물들이 사라짐으로 인해서 반대로 자연을 느낄수 있다면 어떨까요?

역시 우리 예준이는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제가 집에 있을때면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건물들이 휴가를 갔어요 책 이번에도 저연령 아이들에게 맞는 큰 그림과 간단한 내용 속에 함축된
자연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건물들이 휴가를 간다는 소재의 새로운 창작 동화 보통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데 건물들이 휴가를
간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만든 동화 같아요.
책속의 주인공들이 휴가를 가려는데 먼저 건물들이 휴가를 간답니다.
덕분에 그늘도 없고 시원한 에어컨 식당.화장실 게임기까지 건물들이 휴가를 가는 바람에 모든걸
가져가버립니다.
이렇듯 건물이 휴가를 가면 어떻게 될까의 상황을 그린 작품입니다.
책 내용에서 보듯 건물들이 자연으로 휴가를 떠난후 돌아올때 건물들은 자연의 그대로를 담아옵니다.
향긋한 자연 바람과 계곡의 물등 도시에 가면 건물들과 차로 인해 공해가 심각하죠.
때로는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떠나고 싶듯이 책속의 건물들도 자연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싱그러운 바다 향긋한 바람이 부는 산등으로 말이죠.
만일 건물과 차가 없다면 어떨까요 이런 발상을 해본다면 친환경의 그리움 자연의 그리움을 책속에
담은거 같습니다.
사람들도 도시를 떠나 휴가를 갈때 바다나 시골로 향하죠 .
사람들의 자연에 대한 그리움을 도시의 건물들도 느끼고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예준이에게 자연의 모습과 도시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막상 도시를 벗어나 자연으로 갈때 향긋한 바람을 느끼듯이 자연을 벗삼아 휴가를 다녀온 건물들의
이야기는 도시 사람들이 일에서 벗어나 휴가때 자연을 벗삼아 지내듯이 우리에게도 돌아갈 자연은 소
중하다는것을 은유적으로 알려줍니다.
http://hotks3217.blog.me/3011327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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