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 책은 아직 3살인 예준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책이지만 미국에 삶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흔히 아메리칸 드림을 꿈꿉니다.
드넓은 땅에서 자신이 가진 꿈을 실현하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던 방식 그대로 가서 살면 힘든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 책에서는 교과서에서만 읽던 미국이 아니라 시초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현재의 미국이 되기까지 미국 사람들의 생활관에서 헐리우드까지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있네요.
흔히 우리가 생각하기에 미국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유의 여신상 강대국 등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미국의 또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외교관이 되기위한 자격 내용이나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 미국의 50주 지도 부터 미국의 발전 그리고
미국의 모습 미국 사람들의 삶의 방식 우리나라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관계 그리고 현재 미국의 모습과 간단에게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한눈에 보는 미국 역사코너까지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미국 사람들의 역사부터 가치관 생활관 모든것을 들여다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영국의 지배를 받던 미국이 어떻게 독립되었는지 중요한 보스턴 차 사건까지 자세한 역사
내용까지 볼 수 있고 차없이는 살 수 없는 방대한 미국에서 운전면허가 청소년부터 허용되는 것등
우리 나라와는 전혀 다른 생활관과 방식까지 볼 수 있어서 단순히 역사만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 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식습관 현재의 미국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가 있습니다.
다들 미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헐리우드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어린이들에게도 꿈의
시장인 미국의 헐리우드가 막강한 자본력을 통해서 들어오는 블록버스터 트랜스 포머 .해리포터등
아이들에게 더 넓은 영화 세상을 보여준 헐리우드도 미국의 자본력과 기술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단순히 미국에 가면 모든지 다 할 수 있을거 같다만 생각하지말고 먼저 미국의 현실을 들여다 봐야 나중에 커서 외교관도 되지 않을까 싶다. 상대방 나라를 모르고서는 전혀 그들과 커뮤니티가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외교관이 될 수 있을까요?
머리로만 공부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미국을 들여다 봐야 외교관도 진정한 모습과 능력을
갖출 수 가 있는 것입니다.
현재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는 미국의 모든것을 책에
담아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보충한다면 누구보다 더 미국에
대해 잘알게 되지 않을까요?
왜 오늘날 미국이 강대국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역사와 삶과 현재의 모습을 공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맘스쿨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미국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름에도 책 삼매경에 빠져서 열심히 읽고 도서관도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 현실을 모르고서 외교관이 될 수 없듯이 그들의 문화와 삶에 대해 공부하고 외교관을 공부한다면
나중에 커서 휼륭한 외교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hotks3217.blog.me/3011327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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