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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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동물이 지나간것을 물어보는 소년 옛 그림 속에서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 하는 책입니다.
현대 그림과는 다른 또다른 토속적인 느낌과 따뜻한 느낌을 불러오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