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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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혼자서 해낼수 있다는 긍지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부모의 도움없이 혼자서 대소변도 가리는 예준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닌가 싶어요.
요새 날이 갈수록 혼자서 쓰레기도 버리고 정말 착한 예준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