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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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장난만 치던 어린이가 차차 예의를 간춘 어린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책으로써 주위의 소음이나 예절을 안지키는 어린이를 그냥 놔두는 부모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도 공공장소 예절은 필수라는것을 차차 알려주는것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