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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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트에 아이들이 가면 이것 저것 사달라고 떼를 쓰는데 비해 예준이는 마트가도 특히 뭐하나 집어오는 것이 없네요. 그런 기특함이 너무 이뻐서 엄마.아빠가 알아서 사주곤 합니다.
커서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