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아이 모임에서 만든 조각이불 입니다.
색종이에다 마음대로 그려서 만들었습니다.
자기가 잘때 꼭 덮어 달라는 아이의 요구대로 잘때 덮고 자길래 살짝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임대 만드는 장면을 찍었어야 하는데 사진기를 깜빡하고 안가지고 갔네요.
이책은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가끔은 퀼트 잘하시는 분들을 부러워 하며~
아이들에게는 조각이불속 상상의 세계에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책을 읽고 나서 무늬만 보면 이건 뭐 같고. 어디 같고 하면 아이들이 마음꺼 상상을 하며 이야기도 해본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