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 되지요?
저역시 그랬어요.
종이를 주고 무조건 가위로 오리고 놀게 만 했더니
지루한거 같아 보였어요.
이럴때 엄마가 종이접기를 잘 할줄 알았다면 어려가지 만들어서
좋은 작품을 보여주고
함께 만들면서 아이의 EQ를 높여줄수 있을텐데 했어요.
오색 종이접기를 보았어요. 재목부터 엄마아빠도
행복한 쪼물쪼물이라고
하니깐 더욱 끌리는거에요.
저는 종이접기를 참 못 하거든요.
손재주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이와 함께 살펴보면서 어떤걸 만들어 볼까 ?
이야기를 나누면서 뭐가 있는지 보았어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이쁘게 만든 작품을 볼수 있는 표지에요.. 
종이접기에 살고 있는 5명의 캐릭터가 있었어요.
그냥 종이접기를 하는 방법만 나왔는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종이를 접을수 있게 되었어요.
종이 접기를 하기전에 완성사진을 보았을때 어떻게 만들지 모르지요?
종이접기를 할수 있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 있었어요.
순서 대로 잘 따라면서 쉽게 누구나 할수 있게 되었고
또 하나의 아빠, 책 읽어 주세요 라는 공간도 있는데
좋은 책을 소개 해 주는 부분이였어요.
엄마, 속담 공부해요!
해당 종이접기와 관련한 속담을 소개가 담겨 있고요.
완성된 작품으로 만들기 시간을 가져 보기도 하네요.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만화 영화를 볼수 있는
소개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여러 가지 재미있는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도록
알차게 구성 되어 있었어요.
[ 민주와 함께 우주여행을 만들어 보았어요.] 
색종이 접고 하는걸 너무 좋아해요. 오리고 붙이고 하는것도 좋아하고요.
엄마가 손재주가 없어서 자주 못 해주고 혼자 놀게 많이 했는데
오색 종이접기를 만나서 너무 반갑고 고마웠어요..
민주랑 하나씩 차례대로 순서를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빨간색 우주선 과 노란색 우주선을 완성했어요.
쉽게 따라 할수 있어 좋았어요.
우주선을 접고 나서 우주 여행을 하기로 했어요.
검정 도화지가 없어서 스케치북에 검정색 크레파스로 색칠해주고
그위에 별과 우주선을 붙어줬어요..
우주선에서 나오는 불빛은 뽕뽕이로 붙어줬어요.
집에 있는걸 활용 하면서 우주 여행 작품을 완성했어요.
만드는 동안 아이는 웃음을 끝기지 않았어요.
함께 하니깐 더욱 좋았어요.
완성한 작품을 보고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의 상상력, 표현력, 구성력을 기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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