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빌리는 걱정이 너무 많은 아이랍니다.
모자를 봐도 걱정. 신발만 봐도 걱정...심지어 하늘의 구름을 봐도
걱정이었답니다.
엄마와 아빠가 빌리에게
네가 상상하는 걱정은 일어나지 않을거고,
엄마와 아빠가 지켜준다고 해도
빌리는 걱정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어느날 빌리가 할머니 댁에서 잠을 잘때였지요..
빌리는 더 많은 걱정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말했더니..
할머니가 할머니도 어렸을때 그랬다며
빌리에게 걱정 인형을 주었어요.
너의 걱정을 인형에게 말하면
인형이 너의 걱정을 덜어줄거라며...
빌리는 걱정인형 덕분에
앞으로 걱정없이 지낸다는 책 내용입니다.
아이와 이책을 읽고
함께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걱정이 있을땐 엄마에게 의논하기로 하고
걱정인형을 만들어 아이의 걱정인형 루피(걱정인형의 이름)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호호호







> 








인순팔공
역시 책대로^^ 님의 아이도 그러셨다니 공감댓글 달고갑니다.^^*
저희 아인 5살인데 강아지 인형을 좋아해서 강아지 인형으로 대체했어요~ 강아지에게 고민~이라고 지어준다나요?
ㅋㅋ 아이의 말 한마디에 엄마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