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울딸...
내성적인 성향에 남앞에 나서기는 커녕 돌아가며하는 발표시간에도
목소리가 너무 작아 번번히 지적을 받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읽게된 '칠판앞에 나가기 싫어'
책을 읽은 후에는 제가 학생으로, 딸은 선생님으로 역할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쭈뼛거리며 더듬는 저에게 선생님인 딸은 잘했다며 칭찬을 하더군요
마음이 따뜻한 우리딸...
좋은공연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자신감을 키울수 있겠죠?
딸과 저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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