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 하얀암탉
그림형제.영국민화 원작
신혜영 글 유현경 그림
간략한 줄거리
어느 농장에 하얀암탉과 개와 고양이와 오리가 살고 있었어요
하루는 하얀 암탉이 마당에서 밀알 몇개를 주웠어요
"요것을 그냥 먹어 버릴까? 아니야, 이걸 먹어 버리면 다음에 먹을 것이 없을 거야."
하얀 암탉은 개와 고양이와 오리를 각각 찾아가서 밀알을 같이 심어 키워서 빵을 만들어 먹자고 제안합니다.
하지만 다들 귀찮아서 거절합니다.
하얀 암탉은 혼자 밀알을 심고 물주며 여러날이 지나 싹이 나고 무럭무럭 자라서 수확을 하고 밀을 빻아온 밀가루로 빵을 만들자고 개와 고양이와 오리에게 묻지만 친구들은 또 거절합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
하얀 암탉은 혼자 맛난 빵을 구웠어요 맛있는 냄새를 맡은 친구들은 빵을 먹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하얀 암탉은 큰소리로 말했어요 " 안돼! 너희들은 이 빵을 먹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았잖아!"
하얀 암탉이 맛있게 빵을 먹는 동안, 친구들은 군침만 흘리고 있었답니다.
추천이유:
이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끝나는 동시에 아이가 바로 느낀다는 겁니다.
울 7살 아들 그날 저녁 바로 식사 준비를 도와줍니다.
수저도 놓고 냉장고에서 반찬도 내어오고 밥그릇도 나르고 효과가 바로 나타나더라구요
책 마지막 부분엔 '하얀암탉'을 잘 생각하며 질문에 답하는 곳도 있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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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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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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