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라 그런지 어렸을때부터 많이 울고 많이 징징댔어요.
그래서 사준 책이예요.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이젠 자기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로 표현하면 된다는것을 알았어요.
항상 울면 엄마 아빠가 모든 해주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됐어요.
딸아이는 자기의 생각과 마음을 말로 표현해려고 한마디 한마디 노력하는게 보여요.
이 책은 딸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아주 중요하면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어요
모든 유아 교육은 언어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월등이 빨라서..
이제 거의 대부분의 의사표현을 말로 한답니다.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 








시은맘
답글
풀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