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학맘
등록일 2009-07-15 17:43
조회수 690
댓글 2
엄마 심부름을 읽고 즐거워 합니다.
아이가 심부름하러가면서 동물들과 함께 하는 내용들이 즐겁게 보였나봐요.
이젠 엄마가 예학아 엄마 다 먹은 그릇 가져다 줄래 하면 네 하고 예쁘게 제가 줍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싫어싫어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엄마 심부름을 읽고 엄마가 시키는 일에 대한 수행을 잘하는것이 사랑받는 다는걸 깨달았나봅니다.
이책한권의 힘이 너무 크죠...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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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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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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