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펠트 퍼즐
희수에게는 살짝 쉬운 듯 보여요.
오늘은 다 빼서는 하나씩 맞춘다고 해요.
색깔에 맞춰서 하면 되니 이런건 진짜 쉽게 해요.
크기에 따라서 늘어 놓기 했더니..
역시나.ㅠㅠ
연두색 다음에 노란색이 맞다고 흐뭇한 표정이네요.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이렇게 놓고는 이게 맞는가?
하면서 이리저리 놓아 봐요.
크기의 상대적인 개념을 알려주기에 딱 좋아요.
다시 퍼즐 맞춰서 정리해요.
이거 맞출때도 중간에 빼놓고 맞췄다가 다시하고..
아직은 크기순서대로 하는게 좀 헷갈리는 거 같아요.
그래도 나중에는 바탕색을 보고는 주황색이니까 주황색 나뭇잎..
이러면서 하더라구요.
만들때 나름 진짜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잘 가지고 노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ㅎㅎ
이래서 엄마표 해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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