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변산반도에 있는 곰소 염전에 다녀왔답니다.
염전 --- 소금밭이라는 걸 난생 처음 본 후니는 마냥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살짝 찍어 맛도 봤구요...
다녀온 후 자꾸 염전 이야기를 하길래 열심히 뒤져 구한 책이 바로
보리에서 나온 <소금이 온다>입니다.
소금이 생기는 걸 소금이 온다고 한다네요.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페이지마다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은 조목조목 짚으면서 그려져 있덥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후니가 제일 열심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체험학습을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녀온 다음 보고 느낀 걸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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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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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소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정확히 알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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