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구름빵

조각구름으로 만든 구름빵을 가지고 아침을 거르고 가신 아빠에게
갖다 드리기 위해 도심 한복판을 날아오르는 홍비.홍시의 이야기.

비록 먹는 구름빵은 아니지만서도 탈지면과 물감으로 만든 구름빵이에요.
자~~~~~~~빵빵타고 아빠한테 배달하러 갑니다.
둘.우리 아빠가 최고야

아이 눈에 보이는 아빠의 최고의 모습이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털실과 수저를 이용해서 아빠의 얼굴을 표현해요.
아빠한테는 까슬까슬 턱수염도 있데요.
셋.고양이가 최고야


고양이에게 따뜻한 털을 붙여볼까요.
야옹~ 아이 따뜻해.
넷.꼬마 두더지와 고슴도치


감자에 이쑤시개를 콕콕 꼽아 고슴도치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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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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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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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마미
엄마의 대단한 준비가 필요하셌겠어요..
저도 감자는 좀 따라 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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