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한테 인기짱인 장난감...
바로 팽이에요...
우리 어릴때 갖고 놀던 팽이가 아니고
어린이프로에서 나오는거에요...
이것도 종류가 참 많아요..
그중에 많이 사용하고 저렴하다 싶은걸루
구매해줬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이기도 하고요.ㅋㅋ
팽이가 3개나 있어서 그런가 넘 좋아해요..

놀고 나서 잊어 버리지 말라고 저렇게 끈이 있어요.
그곳에 매달아주면 간단하게 들고 다닐수 있어 좋은거 같았어요.
팽이는 보라색, 손잡이는 노란색을 좋아해요..

할머니 병실에서 한쪽 침대에 사람이 없고 해서
옆에 아줌마 딸과 함께 신나게 팽이 돌리면서 놀았어요. ㅋㅋ
병실에 다행이도 민주 할머니와 옆자리 아줌마..
<민주 어린이집 두살어린 동생이 함께 다녀요.>
신나게 놀고 나서 간식으로 과자 먹었어요.^^
민주엄마가 과자 샀어요.
민주랑 놀아주고 해서 고마워서리...ㅋㅋ
옆자리 아이는 3명이나 되네요.
넘 재미있게 잘 놀수 있겠지요??
민주는 혼자라서 심심해 하네요...ㅋㅋㅋ
한참 뛰어 놀고 하더니 힘들었나봐요.
할머니가 화상에 붙이는 오이를 보더니 맛사지 하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새 오이로 얇게 썰어서 민주 얼굴에 붙어줬어요..ㅋ

민주는 이뼈지는걸 넘 좋아해요..ㅋㅋㅋ
한참 붙이고 있더니 이뼈 졌는지 물어보는거에요.^^
맛사지 끝나고 나서 뽀송뽀송 하다고 하니깐
좋아하면서 웃었어요..
그 모습을 보던 옆에 아이들도 따라 하네요.ㅋ
팽이놀이와 맛사지 하면서 즐거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