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하여니맘
등록일 2009-07-18 00:24
조회수 938
댓글 3
구름빵이야기를 들어보게되면서
밀가루반죽하는걸 좋아했던 우리아이에게
이제는 더 무한한 밀가루 나라의 이야기를 보여주어서
정말 아이들의 세상에 행복을 주었답니다.
5살난 우리딸 이제는 찰흑을 떠나 이제는 밀가루 나라에 빠져들어
맛있는 빵을 만들어준다고 저를 보여주고있어요.
그런딸에게 꼭 행복한 시간의 세상에 보여주고싶어요
시은맘
답글
풀잎
아이맘
시은맘
답글
풀잎
답글
아이맘
아이들과 오물조물 반죽해서 만든 빵은 구름빵보다 더 큰의미로 다가올거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