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오광순
등록일 2009-07-22 16:35
조회수 1,058
댓글 2
동생과 함께 등장하는 주인공이 꼭 저희 아이 같아서 더 애착이 가네요.
구름을 따와 엄마가 만들어주신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나는 장면은 어른인 제가 봐도
상상의 나래로 빠져들더군요. 아침을 거르고 나가 배가 고플 것 같은 아빠에게 빵을 가져다 주는
마음씨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내용과 감성에 아이와 저 애아빠까지 모두 감동했답니다.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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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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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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