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두번 아이가 미울때 꺼내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책이예요^^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 라는 글귀로 시작하는
너무 따뜻한 책이예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만져주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이면
몸으로 받아들여서인지 아기가 너무도 좋아라해요..^^
아기에게 지쳐있는 우리 엄마들..
사랑한다는 그 흔한말 쑥쓰러워.. 바빠.. 하지못하는 엄마들..
사랑이란말에 굶주려있는 우리아가들..
그런 우리... 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책인것 같아요.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이 세상에서 가장흔한말이지만
가장 가슴따뜻하고 감동적인 말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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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풀잎
사랑바이러스 많은 분들에게 널리 퍼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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