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연재맘
등록일 2009-07-24 22:37
조회수 917
댓글 4
6살 우리딸
한참 친구의 한다미 한마디에 예민해 있는 우리 딸이
좋아하는 동화입니다.
친구들에게 처음엔 따돌림 당하다가
친구로 받아 들여지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답니다.
시은맘
답글
보꽁
풀잎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좋은 내용으로 끝나는 동화네요
답글
풀잎
답글
햇살맘
우리 딸 요즘 조금은 덜 해졌지만..
자기 물건에 대한 욕심이 넘 많아서 친구랑 놀때..
다른 친구랑 놀때 약간 스트레스 받는 듯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