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성옥
등록일 2009-07-28 06:27
조회수 897
댓글 4
40개월 된, 쌍둥이 손주 딸이라---
아직은 독후감은 전혀 쓸줄 모르지만,
쉬운 글자와, 써 주는 글을 옮겨 적어요.
엄마에 생일이 내일이라,
생일 카드도 아이들이 직접 쓰구요.
사탕 반지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 주면,
그 책에 대한 이야기를 곧잘 합니다.
시은맘
답글
보꽁
풀잎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와우 대단 해요
답글
풀잎
답글
햇살맘
아이들이 직접 쓴 카드와 직접 만든 반지..
생각만해도 넘 기분이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