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개월 아이에게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읽히는 편입니다.
자연관찰과 전래동화와, 세계명작과 창작동화를 골고루 섞어서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책에 대해 편식을 하지 않고 골고루 즐겨주네요~
요즘에 제가 빠진 책은(제가 빠져서 읽어줘야 아이도 같이 빠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창작동화 중에서도 도깨비 시리즈와 구름빵 이야기 이네요~
정말...기발한 상상력들..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와 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엄마의 작가인 사토와키코의 수박씨앗도 아주 재미있어요~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주는 것만큼 필요한 일도 없다고 봐요..
상상력은..아이가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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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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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엄청 좋아 하죠?
창작동화를 많이 읽히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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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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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구름빵은 우리 아이도 참 좋아하는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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