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장인경
등록일 2009-07-29 00:39
조회수 1,073
댓글 4
매미가 어찌나 시끄럽게 우는지..6살 질문쟁이 아들은 계속 묻습니다.
마침 책을 장만해 놓아서 읽어주었져...
그후 밖으로 나가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껍질...나무에있는 매미도 잡아보고..
매미에대해선 더이상 질문 끝....^^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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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풀잎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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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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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아이는 매미에 대해선 자신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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