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란희
등록일 2009-07-30 06:00
조회수 978
댓글 3
책 한쪽 시작은 '앗,위험해~'이고
다른 한쪽은 '괜찮아' 라는 책이에요
제가 동작을 크게 하며 몇번 읽어주었었지요,
하루는 제가 가위로 뭘 자르고 있는데
3살 딸아이 보고있더니..
'엄마, 조심해~위험해~'이러네요
애들은 사람들에게서 말을 배우는게 아니라..
책에서 배우나?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시은맘
답글
보꽁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정말 책에서 배우네요...
답글
햇살맘
우리 딸도 가위질하거나 칼질하거나 조금 위험해보이면..
엄마 조심해 하네요 그러면 전 엄마가 걱정됐어.. 고마워 하고 답한답니다..
어찌나 뿌듯한지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