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자
등록일 2009-07-30 14:11
조회수 1,016
댓글 3
우연찮게 요 책을 울딸에게 선물했는데...
제가 먼저 읽어봤거든요...~~
동생은 없지만... 사촌친구가 큰병으로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촌친구 얘기를 하며 걱정하고...
좋은 선물이 된 책이었네요...^^
시은맘
답글
보꽁
햇살맘
시은맘
답글
보꽁
그런 아이가 되겠어요
답글
햇살맘
아이들에게는 참 마음 따스해지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답글